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피터릴백 총장 광주중앙교회 주일오전 설교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피터릴 백 총장이 한국을 방문하고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 10월 7일 주일 오전 11시 예배에서 “구약을 완성하신 예수그리스도”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약 1.200여명의 성도들은 큰 은혜를 받았다. 이날 통역으로 도움을 준 권혁민 목사는 웨스트민스터 국제프로그램 디렉터 한국선교센터 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교회사 박사과정을 중에 있다,
예배 전 채규현 목사가 피터릴 백 박사를 소개했다. 이어 예배는 서진홍 강도사의 인도로 대표기도는 김용범 장로, 설교는 피터릴 백 목사가 전했다(구약을 완성하신 예수그리스도, 행13:26-31). 헌금기도는 채규현 목사, 축도는 피터릴 백 목사가 맡았다.
한편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는 1929년 프린스턴 신학교의 교수였던 기독교 정통 개혁주의자인 그래함 메이첸박사와 코닐리어스 밴틸 박사를 주축으로 세워진 미국 장로교 신학교이다.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혁신학과 구 프린스턴 신학교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다음은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총장 피터릴백 박사와의 미니 인터뷰이다
김용범 기자 : 피터릴백 박사님 반갑습니다. 본인 소개와 한국에서의 일정 그리고 한국교회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답) 피터릴백 박사: 저는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총장으로, 교회사교수, 웨스트민스터 ph.D입니다 한국에서 일정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입니다. 10월 8일에는 제3회 웨스트민스터 컨퍼런스 인 코리아가 열린교회(김남준목사)에서 “4차산업혁명과 개혁주의 신학”이란 제목으로 열립니다, 그리고 기쁜 것은 채규현 목사는 본교의 동문이며, 무엇보다도 채규현 목사를 2019년 본교 한국어 목회학 박사 과정에 특별강사로 초청했습니다, 본교의 이안 두귀그 교수와 함께 “구약과 설교” 과목에 특강 강사로 초청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교회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을 통해서 한국에서 목회자 교육에 조금이나마 기여 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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