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중앙교회 한마음 체육대회

우리중앙교회(전희문 목사) 한마음체육대회가 9월 15일(토) 전남 담양 파라다이스가든에서 약3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전희문 목사가 우리중앙교회로 부임한 후 첫 번째 체육대회로 그 어느 때 보다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우의를 다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경기는 양팀으로 나뉘어 배구, 족구, 짝지어서 풍선 터트리기 종목으로 실시됐다. 점심은 교회에서 준비한 풍성한 음식을 나누며 성도간에 사랑과 교제를 나누기도 했다.
전희문 목사는 “그동안 오랜 분쟁으로 영적으로 지친 성도들에게 미력을 다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중앙교회는 지난 4월 22일(주일) 공동회의를 열고 장로 10명을 선출한 데 이어 29일(주일)에는 안수집사 12명, 권사 14명을 선출하기도 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