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남전련 제1차 선교대회

대구경북남전도회(회장 박현규 장로) 필리핀 일로일로교회 건축 및 라오스 본건진료소 건축을 위한 제1차 선교대회가 9월 9일 대구남부교회(이재범 목사)에서 갖고 2019년 2월 헌당 예정인 필리핀 일로일로교회(최명열 선교사) 건축비(대지 포함) 2억 5천만 원이 소요되는 철근 콘크리트 교회를 건축하는데 힘을 보태고 나섰다.
선교대회는 회장 박현규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부회장 박동렬 장로, 기도는 준비위원장 김영태 장로, 설교는 설화교회 전승덕 목사가 전했다(내 교회를 세우라). 전 목사는 “전국남전도회의 궁극적인 사명은 땅 끝까지 이르러 주의 교회를 세우는 일이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대규 장로는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는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모든 남전도회가 이일을 충성 되게 감당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라고 격려했다. 환영사는 대구중노회남전도회 회장 김종열 장로가 각각 맡았다. 예배는 이재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대구경북남전도회는 라오스 비엔티안주 까시군 찌앙동에 건축중인 보건소(배동환 선교사)는 대지 300평에 단층 80평 건물로 오는 10월 2일 준공예배를 드린다. 이로서 인구 7,500명의 까시군 찌앙동에 유일한 의료기관이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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