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호남협의회 제103회 총회 당선인 축하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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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협의회 제103회 총회 당선인 축하감사예배

기사입력 2018.10.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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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협의회 제103회 총회 당선인 축하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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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김상현 목사)는 제103회 총회 당선인 축하감사예배를 1012()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앰버서더호텔에서 갖고 주님의 몸 된 총회를 위해 온 힘을 다해 헌신해서 호남의 위상을 높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다짐했다.
 
상임회장 이상복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제1부 예배 설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맡았다(초심 진심 중심, 벧전4:1-11). 소 목사는 “‘약무호남시무국가즉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이순신 장군은 호남을 기반으로 조선을 지켰다. 초심을 잃은 자와 초심을 지킨 자가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양화진과 용인순교자기념관을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가수 조용필은 노래와 결혼하고 관중을 향해 진정성 있는 노래를 한다. 섬김에는 진심이 중요하다. 이쪽에 붙었다가 저쪽에 붙지 말고 호남인은 중심을 지켜야 한다.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를 찬양했다. 축도는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가 맡았다.
 
2부 격려 및 축하는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공약을 지키겠다. 개교회를 뛰어넘어 한국교회와 우리 교단을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대전에서 오래 살아 충청인으로 오해받는 부총회장 강의창 장로는 호남인으로서 누를 끼치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격려에서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는 재물보다 명예를, 실무회장 서홍종 목사는 헌법과 성경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꿈을 주는 총회를, 실무회장 정중헌 목사는 보편타당한 총회가 되기를 각각 주문했다. 그리고 축사에서 실무회장 윤익세 목사, 실무회장 윤희원 목사, 실무회장 신신우 장로는 요한복음 87절에서 9절 말씀으로 축하했다.
 
상임총무 김정호 목사의 사회로 제3부 기도회 및 오찬을 가졌다. 합심기도는 국가 안전과 평화통일을 위해”(실무회장 유태영 목사) “총회와 총신대학교를 위해”(실무회장 이형만 목사) “교단 개혁과 화합을 위해”(부서기 조승호 목사) “호남인 목회사역과 단결을 위해”(부회의록서기 문홍선 목사)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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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김상현 목사가 제103회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강의창 장로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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