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강대호 장로와 윤여웅 장로 후보 등록
전국장로회(회장 강의창 장로) 제48회 수석부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병원 장로)는 10월 16일(화) 오후 5시, 제48회 수석부회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날 등록한 후보는 동서울노회 남서울중앙교회 강대호 장로와 황해노회 창선교회 윤여웅 장로이다.
이 날 두 후보는 공명선거운동에 앞장서겠다는 각서도 제출했다.
|
제48회 수석부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송병원 장로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후보등록에 대해 먼저 48회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후보 등록하신 강대호 장로님과 윤영웅 장로님께 축하드립니다. 이번 선거관리를 공명정대하고 하나님께 조금도 부끄럽지 않게 치러내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이번 선거와 선거관리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일정 오늘(10월 16일) 오후 5시까지 후보 등록을 마감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전체회의가 10월 25일 오전 11시 대전중앙교회()에서 열고 후보들이 등록한 서류를 점검하겠습니다. 이날 오늘 서류를 검토해서 특별한 이의신청이나 서류상 하자가 없으면 곧바로 후보를 확정해서 활발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강대호 장로와 윤여웅 장로에 대해 제가 제46회 전국장로회 회장으로 섬겼습니다. 그때 강대호 장로는 총무로, 윤여웅 장로는 회계로 저를 도와 전국장로회를 잘 섬겼습니다. 마치 좌청룡 우백호처럼 저를 보좌하여 큰 과오 없이 제46회 전국장로회를 잘 섬기고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두 분이 선의의 경쟁을 해서 전국장로회가 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강대호 장로는 온화한 성품으로 많은 사람들을 아우를 수 있는 리더십의 소유자입니다. 윤여웅 장로는 치밀한 계획성으로 모든 일에 완벽함을 추구하는 리더십을 가졌습니다. |
이날 두 후보는 출마 소견서를 제출했다.
강대호 장로는 공약으로 가을 체육대회 실시, 장로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무 대응팀 가동. 장로회 헌법정치 원리에 의한 미래지향적 헌의안 제출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장로신문 황용을 위한 언론홍보팀 가동, 농어촌 미자립교회와 세터민, 다문화, 장애우 등 소외된 이웃돕기, 미얀마 우물파기와 지붕개량 등 해외선교, 다음세대 부흥운동 본부 구성이다.
윤여웅 장로는 공약으로 전국 장로들의 위상 제고를 위한 장로포럼 개최, 장로회 정치 기본 정신을 수호를 위해 목사와 장로 총대 동수 구성과 사실 정보를 제공해서 헌법에 보장된 장로 권익 수호, 교회 생태계 보호를 위해 반기독교 새력과의 투쟁, 장로신문 위상 제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책임경영제 도입과 유료 구독자 1만 명 확보 운동이다.
한편 전국장로회 제48회 수석부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는 10월 25일 오전 11시 대전중앙교회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최종 후보 확정과 기호 추첨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