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구장로회 사태에 대한 수도노회장로회 입장
내홍 중인 서울지구장로회(회장 윤여웅 장로) 사태에 대해 수도노회장로회(회장 정채혁 장로)에서 첫 번째 입장이 나왔다.
수도노회장로회 실무임원들은 내놓은 서울지구장로회 사태에 대해 “제48회 서울지구장로회가 정당하지 못하게 불법적으로 진행하는 제48회 수석부회장 재선출과 관련하여 수도노회장로회 소속 김OO 장로가 등록하였지만, 이는 수도노회장로회 실무임원들의 뜻과는 전혀 다르다. 또 김OO 장로는 수도노회장로회의 추대를 받지 않았다. 따라서 수도노회장로회의 명예가 염려되는 바, 이로 인하여 수도노회장로회의 명예가 실추될 경우, 이는 서울 서울지구장로회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하면서 “수도노회장로회 주관으로 10월 25일(목)에 가질 제11차 월례회 예배를 다음으로 바꾸어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수도노회장로회가 지적한 서울지구장로회 사태의 불법성은 다음과 같다.
1. 서울지구장로회 회장 윤여웅 장로가 주도적으로 선거운동을 하여 (이영구 장로가) 총회 임원으로 당선되도록 한 후, 서울지구장로회 수석부회장 이영구 장로의 거취 문제를 제기하는 이중적이고 계획적인 행위.
2. 고문·임원회 시 임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회장 본인의 의도에 따라 회의를 불법으로 진행한 행위.
3. 회의 진행 시 임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회의 절차를 어기고 회장 독단으로 회의를 진행한 행위.
4. 수석부회장 이영구 장로가 법적인 문제가 없는데도 회장 개인 직권으로 해임시킨 행위.
5. 선출직인 수석부회장을 해임할 권한이 없는 임원회에 안건을 상정한 행위.
6. 수석부회장 이영구 장로가 법적인 하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수석부회장을 선출하는 행위.
7.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은 전체 임원회 결의에 의해서 구성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회장의 직권으로 구성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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