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장로회 “서울지구장로회 정기총회 질의의 건” 발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나갈 것이다”
서울지구장로회 제48회 수석부회장 이영구 장로가 소속된 서울노회장로회(회장 황산규 장로)가 10월 22일(월) “서울지구장로회 정기총회 질의 건”이란 제목의 입장문을 냈다. 입장문은 서울노회장로회 증경회장단과 실무임원 전원일치로 결의했다.
서울노회장로회 증경회장단은 이규식 장로, 한정성 장로, 서철수 장로, 고동운 장로, 김용업 장로, 고선귀 장로, 임창희 장로, 조재근 장로, 강신규 장로, 김일겸 장로, 양성수 장로, 배복용 장로, 우상원 장로, 금철영 장로이다.
그리고 회장과 실무임원단은 회장 황산규 장로, 수석부회장 최영환 장로, 총무 전병하 장로, 서기 김용업 장로, 회계 최원영 장로, 회의록서기 조충길 장로, 고문 이강열 장로, 부회장 장경준 장로, 감사 김철인 장로이다.
먼저 서울노회장로회는 서울지구장로회가 최근 며칠 이루어지는 건에 대해 심히 염려했다. 그러면서 서울노회장로회 증경회장 이영구 장로는 서울지구장로회 모범적인 회칙에 의하여 수석부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보기 드물게 수석부회장 직무를 가장 성실하게 이행하였다. 이제 회장 취임을 앞두고 있는 이 때에 서울지구장로회 회칙 해석 오류 및 불법적인 정치 집단에 개입으로 본회 목적 및 선한 연합사업에 큰 피해를 주는데 앞장서신 회장을 규탄하고 회장의 고유 권한을 망각한 처사는 많은 회원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된다.
서울노회장로회 증경회장 이영구 장로는 서울지구장로회 회칙 어디에도 자격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제49회 회장으로 취임하는데 아무런 허물이 없는데, 부적격한 회장의 일방적인 회의 진행으로 건전한 서울지구장로회를 진흙탕으로 끌고 가는 저의가 무엇인지 서울노회장로회 앞에 떳떳이 밝혀주시기를 바란다.
우리 모두가 만족할만한 답변이 없을 때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나갈 것이다. 이 일로 인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이루어지는 모든 일은 서울지구장로회 회장에게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우리 신앙인으로서 인격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 모두가 축제의 장이 되는 제49회 정기총회 유치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선처해 주시기를 바란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