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복음의 전함】빛고을 광주에 상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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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함】빛고을 광주에 상륙하다

기사입력 2018.10.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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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함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빛고을 광주에 상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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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 주일밤에배가 1021일 오후 3시부터 복음의 전함과 광주서구기독교교단협의회 연합집회로 드렸다, 이날 오후 3시부터 금남로 퀴어축제 반대 집회에 동참하고 일부는 퀴어축제자들과 대치하며 집회를 하고 있었지만, 저녁예배에 참석한 500여명의 성도들은 고점민 장로의 간증을 통하여 다소 생소하였던 복음의 전함을 알게 되었고 모두가 전도사명에 도전 받는 귀한시간이 되었다, 예배는 인도 서교협회장 조동원목사(광주서문교회)의 인도로 기도 상임부회장 박태재목사(애일교회) 성경봉독 서기 김장수목사 간증 이사장 고정민장로(새중앙교회) 축도 채규현목사(광주중앙교회)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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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전함은 단순하게 광고매체를 이용하여 복음사역을 하는 독특한 발상의 전환이라 생각 하였으나 복음의 전함 이사장 고정민 장로의 간증을 통하여 이 같은 사실이 확 바뀌는 시간이었다. 복음의 전함은 모든 교파를 떠나 모두가 힘을 합하여 대한민국을 전도하기 위하여, 전국을 복음화 하기 위하여 앞서 경상권역의 캠페인을 마치고 전라권 광주에 상륙한 것이다,

 

복음의 전함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글을 게재한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해 일반 대중에게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은 오는 201811월 한 달간 광주를 중심으로 전라도에서 광고 선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광고 선교 캠페인은 지난 7월 부산을 중심으로 처음 국내에서 시작되었다. 7월 한 달간 진행된 첫 번째 국내 광고 선교 캠페인은 부산역 내외 및 해운대 버스 정류장에 세워진 복음광고를 시작했다. 이 외에도 부산을 포함한 경상권 내 700여 교회가 현수막, 포스터과 건물 내외벽을 활용해 복음광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 한 달간 5회에 걸쳐 진행된 거리전도에 연인원 2,800여 명의 성도가 동참하는 등 복음광고를 중심으로 지역 복음화를 위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연합함으로써 성황리에 마쳤다. 이와 같은 대규모 전도 및 광고 등의 대중 매체를 활용한 복음 전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는 복음 안에서의 연합을 이룰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시들어가는 전도에 대한 동력을 제공함으로써 기독교의 핵심가치를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캠페인의 가장 큰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

 

7월 한 달간의 캠페인은 막을 내렸지만 이후에도 부산, 경상권에서는 개인이나 지역 단체가 앞장서서 전도에 대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해에서는 김해시기독교연합회가 주축이 되어 자체적으로 복음광고를 택시 20대를 통해 설치했다. 그리고 매주 지역 교회들이 참여하는 연합거리전도를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개인 독지가의 후원으로 10여개의 지하철 역사 내외의 광고매체에 복음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두 번째 캠페인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높은 전라도에서 실시한다. 11월 광주송정역과 광주터미널 유스퀘어를 중심으로 복음광고를 한 달간 게재하며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라도는 대한민국의 선교기지라 불릴 정도로 일찍이 미국남장로교회 선교사들에 의해 선교기지가 세워지며 남다른 복음화율을 보였으나 최근 10년간은 신천지가 득세하며 복음화율이 답보상태인 곳이다. 전라도 캠페인에는 광고모델로 새로운 기독 연예인들이 재능기부로 동참하며 힘을 실었다. 다둥이 아빠로 맹활약하며 복음의 전함 캠페인마다 참여하고 있는 박지헌(가수)를 비롯해 전라도 출신 개그우먼 김지선, 밝은 웃음이 잘 어울리는 연예인 표인봉(개그맨) 그리고 단아한 연기와 오랜 동안 모범적인 배우활동으로 좋은 이미지로 활동하고 있는 윤유선(배우)등 네 명이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라는 카피의 복음광고를 통해 전라도를 비롯한 대한민국 전역에 복음을 통해 삶의 희망과 위로를 나눌 예정이다.

 

개그우먼 김지선 집사는 전라도 출신 연예인으로써 복음광고에 모델로 참여해줄 것을 요청받고 기쁜 마음으로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되었다며 다함께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라도를 전도하는 일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복음의 전함의 광고모델로 국내외에 가장 많이 참여한 박지헌 씨도 국내외의 광고 선교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분들로부터 연락받고 격려를 받았다이번 전라도 캠페인을 통해서도 전라도 지역의 복음의 불씨가 활활 타오를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경상도에서 많은 교회가 적극적으로 복음광고를 교회 내·외벽을 활용해 게재함으로써 복음이 지속적으로 전해지는데 큰 역할을 했던 것처럼 이번 전라도 캠페인에서도 지역 교회의 참여를 독려해 복음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를 위해 1,500여 광주 교회와 6,000여 전라도 전역의 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참여하는 연합 거리전도는 11월 중 2회가 예정되어 있다. 111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광주를 비롯한 기존의 캠페인 참여지역에서도 함께 하는 전 세계 동시거리전도는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이 진행된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등 4곳의 대륙과 경상도 지역에서도 함께 할 계획이다. 그리고 1125일 주일 오후에는 예배를 마치고 광주 시내 5군데의 구별 거점 지역에서 연합해 광주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는 구별 동시거리전도가 진행될 것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단이 뿌리를 내리고 복음이 시들어가는 빛고을 광주가 주님의 빛으로 회복되는 놀라운 역사의 시작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복음광고를 교회나 건물에 게재하는 것을 비롯해 10(토요일)25(주일) 오후에 대규모로 진행되는 연합거리전도에 참여하기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복음의전함으로 문의하거나(전화 02-6673-0091) www.jeonham.org 로 들어와 캠페인을 확인하고 복음광고 자료를 신청하여 제공받을 수 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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