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민주 성지 광주에서도 퀴어집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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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성지 광주에서도 퀴어집회 반대

기사입력 2018.10.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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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성지 광주에서도 퀴어집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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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성지 광주에서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를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전남기독교총연합회, 광주초교파장로연합회, 광주성시화운동본부, 나라사랑기도포럼, 국가조찬기도회, 광주동성애자반대 시민연대등의 연합집회에 4만여 명이 참가하여 동성애 반대와 인류를 말살할 수 있는 국가인권정책(NAP) 독소조항 철폐및 퀴어집회 반대를 위한 국민대회를 1부 예배와 2부 결의대회로 3시간 동안 진행했다.

 

오후 6시까지 진행된 동성애자 퀘어축제 반대집회 설교는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다윗과 골리앗)와 문흥제일교회 맹연환 목사(이 땅의 병거와 마병이여)가 맡아 온 인류를 말살하는 반인류적인 동성애를 국가가 앞장서서 보호법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 반대집회에 참가한 시민과 성도들이 큰 박수로 화합했다. 이날 주최측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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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결의대회 결의문

 

하나, 정부는 국가인권정책기본계(NAP)에 포함된 독소조항을 즉각 삭제하라.

하나. 정부는 국가인권정책기본계(NAP) 독소조항인 동성애,동성결혼을 합법화시키고 동성애 옹호와 종교탄압을 하려는 성평등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정부는 국가정체성을 위협하는 국민사람으로 대체하여 심각한 사회적 폐해를 주는 동성애를 옹호하며 종교를 탄압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시도하는 현정부의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폐기하라

하나, 정부는 왜곡된 인권 개념으로 헌법의 이념과 윤리도덕조차 파괴하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을 방송과 교육을 통하여 동성애를 미화하여 조장하고 옹호하는 성평등사상 등을 학생들과 국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교육하려는 현 정부의 국가인권정책기본계(NAP)에 있는 모든 성평등양성평등으로 즉각 바꾸어라.

하나, 정부는 반인류적인 언론행위를 행하면서 가짜뉴스란 이름으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독소조항 반대자들과 동성애의 부당성을 알리는 정당한 동성애 반대 활동을 탄압 하지말라

하나, 광주광역시는 광역광역시 대다수 시민들이 원하지 않는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고 교육하게 하는 광주학생인권조례를 폐기하라.

하나, 광주광역시는 양성평등이 아니라 양성해체를 주장하여 건강한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파괴되며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현 정부의 사주를 받은 광주광역시의 동성애 음란 행사인 퀴어집회“518문화광장사용허가를 공개 사과하라.

 

20181021일 광주전남 범 시·도민 국민연대

 

 

한편 같은 시각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 천막을 모인 1천여 명의 성소수자들이 광주, 무지개로 발하다란 주제로 퀴어문화축제를 개최하고서 곧장 금남로 도심을 행진하는 퍼레이드와 각종 이벤트성 공연과 발언 그리고 연극을 이어갔다.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그들의 행진을 막아 잠시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2,000여명의 경찰병력들이 인간띠를 형성하여 양측의 충돌을 막았다. 따라서 양측은 일부 입씨름은 있었으나 큰 불상사는 없었다. 그러나 퍼레이드 길목을 막아선 시민들에 의하여 당초 계획보다 축소되어 이루어졌다. 단지 반대집회에 선두에 있던 20여명이 경찰에게 강제로 연행을 당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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