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長會 창립 5주년 기념 회원단합 체육대회
광주전남제주지역 장로들이 함께하는 선한장로들의 모임인 善長會(회장 박인원 장로 · 사무총장 김정호 장로) 창립 5주년 기념 회원단합 체육대회가 10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갖고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종목은 족구와 배구이며 승패는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단지 전국CE 증경회장 박천석 장로가 소속된 팀이 승리한다는 법칙을 확인하고, 나중에 박천석 장로를 심판으로 기용했다. 제1부 예배 설교는 우리들교회 홍용의 목사(나팔 신호에 다라, 민10:1-4) 그리고 축도는 장로신문사 최성관 목사가 맡았다. 이날도 제주지역에서 6명의 장로들이 참석했는데, 선장회는 이들에게 제주지역 어려운 개척교회에게 사용해달라며 선교비를 전달했다.
제주노회장로회 6명이 참석했다.
회장 박인원 장로는 “우리 선장회는 총회와 지역의 선한 지도자들을 세우는 일에 협력할 것이다. 도시와 농촌교회가 상생하는 사역, 제주지역 미자립교회 및 해외 선교 사역 그리고 회원 상호 간 섬기고 나누며 협력하는 사역에 힘쓰자. 경기 결과에 크게 마음을 쓰지 말고 다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하자”고 당부했다.
사무총장 김정호 장로는 “5년 전 7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선장회가 이제 50여 명을 훌쩍 넘겼다. 앞으로도 선장회 문을 활짝 열고 젊고 바른 회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도 많은 회원들이 협찬물품을 보내와 회원들의 즐거움이 더 컸다. 남은 협찬물품은 지역의 미자립 개척교회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호남지역장로회 회장 이윤남 장로가 전자레인지 2대를 기증했다. 이 중 1대는 회장 박인원 장로에게 다른 1대는 성광교회 박훈남 장로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