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총회 서기 김종혁 목사 취임감사예배


제103회 총회 서기 김종혁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 명성교회에서 있었다.
제1부 예배는 울산노회장 노도영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부노회장 조현우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정일제 목사, 설교는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맡았다(내가너를 세웠노라, 렘1:4-10) 이 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제103회 서기로 주님이 불러주셨다. 어렵고 힘들지만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이 지켜주신다. 선지자 예레미야처럼 여러 나라 왕국 위에 사람을 세우듯이 총회를 위해 서기의 직무 맡았다. 주께서 부르시고. 지키시고. 세웠으니 그 주신 사명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여 충성해 달라”고 전했다. 에배찬양은 찬양 테너 박신해 집사가 불렀다. 예배는 GMS이사장 김정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축하시간에서 격려사는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 축사는 울산기독연합회장 진영진 목사가 각각 맡았다. 그리고 부노회장 앙성태 목사가 금뺏지를, ROTC 121기 동심회 회장이 꽃다발을, 명성교회 당회에서 꽃목걸이를, 울산노회여전도회는 김종혁 목사 부인에게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이어 제103회 총회 서기 김종혁 목사가 답사했다.
<울산포항 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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