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군선교사 파송감사예배 및 군선교사회 제13회 정기총회
파송감사예배는 총회군목부장 함동수 목사 인도로 기도는 총회군선교회 사무총장 최수용 장로, 성경봉독은 총회군목부 총무 김동식 목사, 설교는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맡았다(내가 너를 세웠노라, 렘1:4-10). 이 목사는 “전날 목회 방법으로 적당히 우려먹으려고 하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이 달라졌으므로 악의 권세를 무너뜨리고 뽑을 것은 뽑고 파괴할 것은 파괴하여 하나님의 뜻하심이 무엇인지 뜻을 따라 목회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다”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찬양 사역자 김미현 집사가 맡았다. 이날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박상호 목사와 김선철 목사에게 각각 공로패를 수여했다(사진).
축사는 군선교회 이사 오정호 목사와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 그리고 총회 군 목부 서기 서홍종 목사가 각각 맡았다. 격려사는 한국교회군선교연합회 총무 김대덕 목사와 군목단장 김병두 목사 그리고 기독신문 사장 이순우 장로가 맡았다. 모든 순서는 총회군선교회 회장 이성택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어 오후 1시 제13차 정기총회는 군선교사 61명 중에서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선거에서 회장 신종국 목사, 부회장 유기종 목사, 총무 한영호 목사, 서기 조재선 목사, 회계 안요한 목사 그리고 감사 정광윤 목사를 선출했다.
<서울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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