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징계위원회 구성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 김동욱)가 10월 26일(금) 오전 7시 30분 총신대학교 사당동켐퍼스 제1종합관 2층 법인이사회의실에서 있었다.
안건은 보고사항과 심의사항이다. 보고사항은 법인보고와 학교보고가 있었다. 김광열 총장권한대행은 학교보고에서 “어려운 때에 학교에 오셔서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심에 감사드린다. 이사님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기도하겠다”고 인사했다. 그리고 총장권한대행은 일부 잘못된 인사를 바로 잡아달라고 건의하기도 했다.
심의사항은 (1) 직원징계위원회를 구성의 건 (2) 교육부실태조사 결과처분에 따른 징계대상 직원의 직위해제의 건 (3) 교원임용의 건 (4) 2017년 결산 및 2018년 추경의 건(성분도어린이 집, 서초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총신부속유치원, 강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을 다뤘다. 현재 총신대학교가 운영하는 부속기관은 총신대학교유치원과 일곱 군데 센터를 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5) 공무상 수당 지급에 관한 규정의 건을 다뤘다. 이 수당은 이사들의 회의비이다.
한편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이사장 이취임식이 11월 6일(화) 오전 11시 40분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제1종합관 예배실에서 거행된다. 여기서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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