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기독청장년면려회전국연합회 제70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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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독청장년면려회전국연합회 제70회 정기총회

기사입력 2018.10.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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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대전중앙교회 김진영 집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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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경건한 신앙함양을 통하여 교회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전인적으로 성숙한 기독교 지도자를 길러내는 광신대학교(총장 정규남 목사)에서 전국기독청장년면려회전국연합회 제70회 정기총회가 있었다.

 

정기총회는 먼저 증경회장단 입장과 각 로컬기와 전국CE기 및 회장이 입장하면서 제1부 예배가 시작됐다. 예배는 명예회장 박천석 장로의 인도로 CE강령은 부총무 유혜진 집사, CE결의는 부총무 석도희 장로, 대표기도는 증경회장 홍순율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차충환 집사가 각각 맡았다. 설교는 총회서기 김종혁 목사가 맡았다(하나님께 영광, 15:4-9). 예배는 광신대학교 총장 정규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축하와 격려와 표창 순서에 이어 제3부 회무처리에서 선거관리위원장 박천석 장로가 진행한 전국CE 70회 회장 선출에 들어갔다. 29개 로컬에서 총대 155명이 투표한 결과, 70회 회장에는 69표를 회득한 대전중앙교회 김진영 집사가 당선됐다. 부회장 전정하 집사(서서울), 권찬오 집사(서대구), 이호혁 집사(중부산), 차충환 집사(대전), 홍석림 집사(제주)이다. 서기 정우철 집사(전서), 회계 이영철 집사(중부산), 회의록서기 류세영 집사(대전),    무 정현호 집사(전서) 그리고 감사 정진원(서서울) 허동(대경) 유혜진(남광주)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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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70회 회장 김진영 집사의 당선 소감문이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CE선배님과 로컬회장님 그리고 총대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선관위원장 박천석 장로님을 비롯한 선관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제69회를 잘 마무리 하게 하시고 제70회 정기총회를 통해 부족한 자를 회장으로 세우심에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70회는 임역원들과 함께 이끌어 가겠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특히 증경회장님들과 로컬회장님의 관심과 기도가 절실합니다. 그리고 우리 임역원들의 손과 발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잠시 축구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한국 축구의 위상을 올려놓은 박지성 선수를 잘 아시죠! 그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습니다. 당시 그 팀에는 호날두, 루니, 긱스 선수들의 연봉이 수백억이 넘는 유명한 선수를 비롯해서 그 외도 전 세계에서 내놓으리난 훌륭한 선수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대한민국의 박지성 선수가 살아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산소탱크란 별명처럼 지지치 않고 많이 뛰었습니다. 특히 그는 볼이 없는 곳에서도 쉬지 않고 뛰었습니다. 그 결과, 박지성 선수가 움직일 때마다 수비수 2~3명을 달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박지성 선수가 움직이니 공간이 생겨났고, 그 틈을 루니. 호날두와 같은 선수들이 놓치지 않고 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전국CE가 침체되어있는 한국교계와 지역교회 그리고 로컬CE를 살리는데 작은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전국CE가 오직 복음을 전하고 개혁신앙으로 바로 세워지기 위해서 어느 특정지역에 연연하지 않고 전국CE가 하나 되기를 소망하며 열심히 뛰겠습니다. 전국CE의 산소탱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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