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노회 제115회 정기회 가져

김제노회(노회장양병국 목사) 제115회 정기회가 10월 30일(월) 김제노회회관에서 갖고 규칙수정 연구위원을 보강해서 공청회를 연 후에 다음 노회에 보고하기로 결의했다.

태풍으로 교회지붕이 날아가는 피해를 입은 신창교회에 노회 내 50여 교회가 모금한 성금을 1차로 전달했다.

이날 임직예배를 통해 김영락 강도사가 목사안수, 서세휘 전도사가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
한편 목사이거는 왕익상(고흥보성), 강호경(함동), 김동우(서수원2), 최성진(전서) 그리고 목사이래는 정남수 목사(동전주), 김덕환 목사(남부산)이다.
<전북 김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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