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첫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12월 7일(금) 오전 11시 총회회관에서 최전방에 근무하는 장병들에게 보낼 온 차 전달식이 있었다. 전달식은 전국 각지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사단, 제2사단, 제3군 지원여단 그리고 제21사단에 온 차와(3개월분) 손난로 그리고 몬스터 에너지 음료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 후원은 총회군선교회(회장 이성택 목사) 대구지회, 울산지회, 북부지회, 남부지회, 대전지회, 울산 서현교회, 수도노회여전도회, 새에덴교회, 한광교회 그리고 총회군목부이다.
총회군선교회 중앙회와 북부지회, 남부지회 협력으로 국제평화유지단교회에 스타렉스 1대를 헌금했다. 역시 총회군선교회 중앙회와 대구지회 그리고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협력으로 포사랑교회에 차량을 전달했다.
2부 예배는 총회회관 5층 예배실에서 총회 군목부 서기 서홍종 목사 인도로 총회군선교회 수석총무 박장희 장로 기도 부회장 정순옥 권사가 창세기 50장 18~21절을 봉독하고 여전도회 연합회 회원 찬양 후 총회군선교회 회장 이성택 목사가 사랑을 전하는 요셉 이란 제하의 말씀으로 자기를 판 형들에게 하나님의 섭리로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셨다고 하면서 형들을 사랑으로 위로한 것 같이 사랑의 온 차가 장병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전달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와 군목 부장 함동수 목사가 격려사를 군목 단장 김병두 목사가 축사하고 7~8대 회장 신현진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치다.
3부 실행위원회가 총회군성교회 회장 이성택 목사 인도로 감사 전정수 장로가 기도하고 회계 이희중 장로가 회계 보고한 후 사랑의 온 차 전달 연무대 교회 헌당식 및 1월 12일 논산 훈련소 진중 세례식 안건을 처리하고 4~6대 회장 홍성개 목사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다.
<서울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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