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노회 울산명성교회(김종혁 목사) 원로장로추대, 장로장립, 집사와 권사 은퇴 감사예배가 12월1일(토) 오후 3시 명성교회 예배당에서 있었다.
이날 김철수 장로와 전명제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특히 김철수 장로는 1989년 장립하여 29년을 한결 같이 명성교회를 섬기다가 이날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그리고 김동수 장로와 권동길 장로가 시무 은퇴했다. 이어 이석철 집사, 안영옥 집사, 신석동 집사, 서경재 집사가 은퇴했다. 그리고 오영숙 권사와 조남순 권사가 은퇴했다.
장로 장립은 정준수 장로, 김정권 장로 그리고 집사장립은 김상석 집사, 김종철 집사, 한경택 집사가 받았다. 권사로 오순정 권사, 이영신 권사, 권옥주 권사, 최정선 권사, 정기숙 권사, 김숙자 권사, 황영애 권사, 김미경 권사, 김덕자 권사, 신영이 권사가 취임했다.
제1부 예배는 명성교회 김종혁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예광교회 김영환 목사 그리고 설교는 울산노회장 노도영 목사가 맡았다(일꾼의 사명과 직무, 고전3:22-4:2절).
특히 김철수 원로장로는 1989년 장립하여 29년을 한결같이 명성교회를 섬기는 장로로 은퇴했다. 그리고 은퇴식과 함께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라는 자서전을 발표했다. 자서전은 김철수 장로 자신의 신앙 수기형태로 꾸밈없이 내용으로 출간했다.
<부산 백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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