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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로신문 기자 워크샵

기사입력 2018.12.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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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신문 기자 워크샵이 년1221~22일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에서 있었다. 전국 12명 기자가 모여 먼저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1부 예배는 최성관 목사의 인도로 설교는 광주무등교회 이원재 원로목사가 맡았다.

 

이어 기자들은 광주중앙교회 채규현 목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인상적인 것은 채규현 목사는 미국에서 대학과정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와 경영학 박사학 수료를 받고 20045월에 중앙교회 14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는 부분이다.

 

그러나 부임 초기 불안한 당회를 위해 기도하고 지혜를 발휘하여 정상화 시키고 또 제자훈련을 통하여 성도들을 훈련시켜 교회 중직자들을 배출하였지만 금전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다.

비록 성도들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경영학을 전공하였기에 확신을 가지고 교회시설에 투자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부흥하여 자동으로 재정이 증가 빚을 갚게 되었다.

 

사역으로는 교구와 여전도회 개편, 남전도회 개편, 선교사 파송과 기초양육교육, 지역주민과 음악회, 복지원과 어려운 이웃를 위해 무료 진료소 개소와 급식소 개소, 전국목사 장로회 기도회 개최, GMS 호남LMTC개설, 방송국(메가tv)개국, 나누리 도서관 개관등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일을 하며 교회에 부흥을 가져왔다. 하지만 한참 교회부흥이 일어나는 중에 큰 어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목사님과 당회 성도님들이 하나 되어 1. 역동적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 2. 훈련과 교육하는 교회, 3. 성도가 교제하는 교회, 4. 전도와 선교하는 교회, 5.열매 맺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의 공의로 회복되어져 가고 있다. 언제나 진리와 창조질서에 순종해야 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으며 한국교회에 믿음소망 사랑으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며 성장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장로신문 워크샵 12일 동안 섬기시는 채규현 목사와 당회 그리고 성도들께 감사드린다. 섬겨주신 전국장로회 회장 윤선율 장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전국장로회 연합회 관심과 후원으로 더욱 성장하는 장로신문다운 신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전남 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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