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리 함께 가자”(시133:1) 제64회 전국주교 2019년 전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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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가자”(시133:1) 제64회 전국주교 2019년 전국대회

등록은 서울강남노회주교 90명, 인천노회주교 70명, 동서울주교 64명
기사입력 2019.01.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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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회 전국주교(회장 현상오 장로) 2019년 전국대회가 110() 오전 11시 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열린다. 대회는 성경고사(준비위원장 정병영 장로), 찬양(준비위원장 이해중 장로), 율동(준비위원장 ), 성경암송과 쓰기(준비위원장) 부분으로 겨룬다. 12() 현재까지 참가는 95개 노회 4,200여 명이다. 이 중 성경고사 1,600여 명이다. 작년에 비해 성경고사 응시생들이 다소 줄었다. 그리고 찬양 1,300여 명과 성경암송과 쓰기는 1,300여 명 가량이 참여한다. 전국대회는 학생 회 교사와 보호자를 포함해서 약13,000여 명이 참가가 예상된다


가장 많이 등록한 노회는 서울강남노회주교 90, 인천노회주교 70, 동서울주교 64, 남서울노회주교 55, 평양제일주교 53, 서울남노회주교 52명이다. 때문에 6개 노회 중에서 1, 2, 3등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제 관심은 과연 올해에도 서울강남노회주교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느냐 하는 것이다. 취재 결과 서울강남노회주교는 성경고시에 모든 학년에 시험생이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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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현상오 장로는 우리 함께 가자”(133:1)란 제목으로 환영했다.

오늘은 경연대회입니다.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자리이니 그동안 갈고 닦은 모든 지식과 모든 역량을 쏟아부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영예의 1등도 차지하시고 입상하여 속한 교회의 자랑거리가 되고 목사님과 부모님들의 긍지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수상의 기쁨을 누리지는 못합니다. 오늘 비록 입상을 못한다하더라도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최선을 다한 여러분을 사랑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행복한 날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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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성경고사준비위원장 정병영 장로의 환영사이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생명이라”(6:63)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것은 육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우리 믿음의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어떻게 살아갈지 방향을 잡아주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지표입니다. 해마다 실시하는 전국대회가 다가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 학생들과 교사 모두에게 찬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갈수록 세상은 사람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사람의 영혼을 흑암 속으로 이끌어가지만 캄캄한 어둠 속에서 말씀이 세상이 빛이 되고 이 시대에 필요한 일꾼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함을 확신합니다. 전국주교 전국대회 성경고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다음세대들이 성경을 알고 성경 속에서 많은 믿음의 조상들의 삶을 바르게 좇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고, 성경고사에 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성령충만과 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전국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전국주교 회장 현상오 장로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오직 성경만이 우리의 삶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진리입니다. 열심히 공부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하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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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회준비위원장 이해중 장로도 참가자들을 환영했다.

우리가 부르는 찬양은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세상 노래와 차원이 다릅니다. 1년에 한번 개최하는 전국주교 찬양대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어린이 학생들이 참가하는 최고의 대회입니다. 그러나 자칫 잘못 이해하면 등수에 연연하여 치열한 개인주의로 흐를 수 있습니다. 물론 상을 타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격려하고 박수치며 위로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만듭시다. 등수는 하나님께 맡기고 모두 노래하는 승리자가 되는데 그야 말로 노래합시다. 이 대회를 통해서 세상의 품격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에 걸 맞는 대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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