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김상현 목사) 2019년 신년감사예배가 1월 10일(금) 오전 11시 서울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에서 개최됐다. 21개 노회 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설교에서(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수1:5-9) “희망찬 새해이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살벌한 세상이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고 믿음으로 전진하라“고 전했다.
특별기도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를 위해서”(총무 노원수 목사) “국가와 민족 그리고 남북통일을 위하여”(운영회장 김오용 목사) “세계선교와 GMS를 위하여”(상임회장 최무룡 장로) “총회발전과 총신대학교의 안정을 위하여“(부서기 현상민 목사) “하나님 나라 건설과 다음세대를 위하여”(증경상임회장 이이복 장로) 각각 간구했다.
격려사는 증경회장 이규섭 목사, 증경회장 권성묵 목사, 증경회장 정중헌 목사, 증경회장 석찬영 목사가 맡았다. 그리고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는 “내가 죽기 전에 서울지역에서 총회장이 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증경회장 정평수 목사가 축사를 이어갔다. 그리고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는 장소와 식사를 제공한 왕십리교회 맹일형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왕십리교회 맹일형 목사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를 잘 섬기겠다”고 환영했다. 모든 순서는 명예회장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신년하례회는 사무차장 이규섭 목사의 사회로 이날 참석한 21개 노회 임원들을 소개하고 사무총장 윤두태 목사는 새해인사 및 하례회를 이끌었다. 애찬기도는 총무 최덕규 장로가 맡았다.
한편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는 “총회주일을 지켜달라. 총신대학교를 위해 후원해 달라. 3.1운동 100주년 행사에 많이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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