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조현수 장로 · 수석부회장 이창휴 장로 · 총무 유봉환 장로
순천노회남전도회 제3회 정기총회가 1월 12일(토) 오후 5시 태인제일교회(최성수 목사)에서 갖고 회장 조현수 장로(태인제일), 수석부회장 이창휴 장로(광양중동), 총무 유봉환 장로(광양읍), 서기 임대영 장로(광양광진), 회의록서기 임진국 장로(순천지본), 회계 임홍주 장로(순천만대대) 그리고 감사 신중호 장로() 송하정 장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제3회 회장 조현수 장로는 “먼저 제3회 정기총회를 갖게 됨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주제말씀은 로마서 8장 28절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말씀을 붙잡고 부름 받은 전도자의 사명으로 열심을 다하겠다. 특히 지난해 4월 14일 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어노이팅 초청 찬양집회’와 11월 19일 중동교회에서 ‘유승관 목사 초청 전도세미나’를 은혜롭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순종하면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는 믿음으로 남전도회 회원 모두가 순종으로 섬겨 성공을 거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릴 수 있었다. 2019년에도 남전도회 회원 모두가 협력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한해가 되길 부탁한다”고 감사 인사했다.
한편 제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창휴 장로(중동)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회의록서기 임홍주 장로, 기도는 이태홍 장로 그리고 설교는 순천 예찬교회 이성수 목사가 맡았다(함께하면 이깁니다, 전4:9-12). 이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진짜 실력은 연합하고 함께하는 것으로 증명된다.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 됨을 증명하는 일도 연합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동시에 세상 속에서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는 원동력도 연합에 있다”고 힘써 강조했다. 예배는 순천노회 노회장 유병철 목사 축도로 마쳤다.
<전남 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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