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니인터뷰】 송태엽 기자가 만난 이민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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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 송태엽 기자가 만난 이민호 장로

기사입력 2019.04.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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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인터뷰】 송태엽 기자가 만난 이민호 장로

 

영남지역장로회는 3차 실행위원회를 마지막으로 오는 413() 오전 11시 제12회 총회를 앞두고 있다. 그 시점에서 영남지역장로회 실무 총괄자이며 2년 연속 총무를 역임한 왜관교회 이민호 장로를 송 기자가 만났다.

 

Q 2년간 영남지역장로회 총무로 역임하시면서 힘들었던 점과 보람 있었던 일은?

A 힘들었던 점은 아무래도 지역이 광범위하다보니 회의나 행사가 정한 날 정한 시간에 참석여부와 회원들의 참여율에 굉장히 압박을 받았죠. 보람된 일이라면 201712월 회원장로님들과 국회의사당과 청와대를 방문하여 입법과 행정의 일번지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였던 때라고 봅니다. 이날은 그해 들어 가장 추웠던 날이었는데 영남지역장로님 80여명이 새벽에 출발하여 친목도 다지며 귀한 장소에서 기도하는 행사를 가졌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장로회연합회가 해야 할 일이나 나아가야 할 방향은?

A 지역의 현안문제에 좀 더 신속하게 대처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퀴어 축제와 같은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반하는 행사와 인권이란 미명하에 학생인권 조례를 제정하기 위한 시책에는 지역장로회가 연대하여 선제 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사회 저변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지역 회장단의 모임을 정례화를 한다든지 활발한 지역교류로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Q 그 밖의 소회 한마디

A 부족했던 제가 영남지역장로회 총무로 2년간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울러 회원 장로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기도가 있었기 때문에 중책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겸손하게 장로의 직분을 감당하며 연합회의 발전에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과분한 사랑과 베푸신 정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영남지역장로회 총무 이민호 장로는 현재 영남교직자협의회 총무와 총회 은급재단 감사, 한국C·E동지회 수석부회장 등 다방면으로 총회와 연합회를 섬기고 있다. 지덕을 겸비하여 사람 앞에서는 겸손으로 허리를 숙이는 장로, 일에는 열정과 뚝심으로 성과를 내는 장로로 칭송을 받고 있다.

 

-경남 송태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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