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 영혼의 뿌리” 저자 강상학 목사 출간 특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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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뿌리” 저자 강상학 목사 출간 특별 인터뷰

기사입력 2019.06.1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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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뿌리출간 특별 인터뷰

 

국가와 세상과 자신의 영혼을 변화시킬 책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소망을 주는 책

불신자에게 주는 전도의 기회를 제공하는 최적의 책

사회적 기업을 통하여 행동으로 보이는 전도를

한국 교회를 위한 겨자씨로 환원시키는 선교기업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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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실 때에는 그 어떤 환경이나 조건을 뛰어넘어 사용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는 귀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을 기획하고 만든 강상학 목사(금산중부교회)’는 대전서문교회에서 장로로 교회를 섬겼다. 대전지역 장로회 회장을 역임했고, 본 교단 총대로서 섬겼던 화려한 이력도 있다.

 

그는 30대 초반, 19793월에 서울 YWCA 강당에서 이 땅에 전과자들을 깨끗하게라는 취지로 500여 명의 참석자와 더불어 하얀손회를 창립하면서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많은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소년원이나 동부 여자기술원, 군부대 등을 위문하고, 전국 예비군 훈련장을 통하여 문학 전집을 보급하는 일도 했다.

 

1986년에는 당시에 파악한 한국의 성씨 249성을 집대성한 한국인의 성보(17)’라는 책을 발간했다. 성씨별 본관, , 항렬과 성씨의 유래, 시조, 역대 훌륭한 인물과 저명인사들을 각 종친회의 협조를 받아 만들었다. 이 책은 1988년에 성씨별로 다시 분류해서 100권으로 장정을 재편집하여 한국인의 뿌리라는 책으로 다시 발간했다. 이 책은 19888월에 문화방송(MBC)출발 새 아침이라는 프로에 생방송으로 소개됐다.

 

2000년에는 인삼을 통하여 면역다당체를 활용하는 진산고를 보급했다. 이 제품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 기능성 식품으로 소개됐다. 인삼의 주요성분은 탄수화물 6070%, 사포닌 34%, 단백질 2%, 면역다당체 0.60.8%’이다. 우리가 잘 아는 사포닌은 주로 세근(뿌리)에 있다. ‘다당체주근(동체, 몸통)에 분포되어 있다. 지금까지 인삼에 관한 연구나 개발은 인삼에 약 25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포닌을 중심으로 해 왔다. 그러나 이번에 발견한 면역다당체라는 것은 , 당뇨, 면역증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이 제품은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널리 알려졌다.

 

이처럼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교회를 섬겼던 모태신앙인 강상학 장로가 이제는 목사가 되어서 교회를 중심으로 이 세상에 큰 함성을 올리고 있다. 그의 외침은 이미 시작됐다. 2016919. 일간스포츠에 예수 믿고 천국 갑시다라는 광고를 게재했다. 예전에 인삼 관련 사업(진산고)을 할 때 알던 사람이 연락이 와서 목사님 광고 한번 합시다라는 제의를 받고 시작했다. 그래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문화일보등 국내의 많은 언론을 통하여 100회에 가까운 광고를 했다. 이것은 그가 섬기는 금산 중부교회에서 할 수 없는 기적적인 일 그 자체이다. 뒤늦게 목사로 부름을 받아 목사가 되었지만, 은퇴를 앞두고 있다. 대형교회가 아닌 아주 작은 교회이다. 교회 주변에는 여러 이단에 속한 집단들이 진을 치고 있는 곳이다. 이런 작은 교회가 국내 언론을 통하여 예수 믿고 천국 갑시다라는 광고를 했다. 이것은 한국교회가 깊은 관심을 두고 함께 협력해야 한다. 그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어린 시절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귀한 책을 출판했다.

 

- 어떻게 이런 다양한 경험을 가진 장로이며 사업가인데 목사가 되셨나요?

저는 모태 신앙으로 출발하여 주일학교 교사를 비롯하여 교회의 장로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겼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주님 앞에 부끄러운 죄도 많이 지었습니다. 일평생 사업에 소일하다가 64세에 하나님의 명령과 부르심을 거절하지 못하고 20131228일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저의 모교회는 1904년 청송군 현서면 구산리에 설립된 본 교단 경중노회 화목제일교회(신문종 목사)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경중노회 100회사에 나오는 몇 안 되는 여 전도사입니다. 1954년에 전도사가 된 어머니는 제가 목사가 되기를 기도해 오셨는데 너무 늦게 목사가 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어머니는 2006년에 소천하셨습니다. 저는 목사 안수를 받은 3개월 뒤인 2014322일에 본 교단 대전노회 소속으로 금산 중부교회를 개척 설립하고 마지막 불꽃을 태우면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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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들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이 책의 저자가 아닙니다. 그냥 엮은이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찬송, 백과사전, 언론의 이야기, 저의 경험 등을 참조하여 영혼의 구원에 관련된 말씀들을 엮었습니다. 저는 저의 이름이 드러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100회에 걸쳐서 신문에 광고를 내면서도 제 개인의 이름을 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만든 책의 표지에도 저의 이름을 내지 않았고, 뒤에 있는 판권에 가면 나옵니다. 우리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한국 교회에 새로운 꿈을 심을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판사도 에녹의 꿈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에 발간한 내 영혼의 뿌리는 어떤 책인가요?

내 영혼의 편안함과 기쁨의 영생을 위해서는 내 육신의 삶에서 조그만 역경 정도는 인내로 그리고 후일의 소망을 바라보며 이겨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헌법에 종교는 자유라고 했으니 강요할 수는 없지만, 상대방이 믿고 안 믿고는 그 사람의 마음이라도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진리라는 것을 확신했을 때 나만 알고 남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 자체가 죄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발간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이 전국교회와 목회자 장로들이 꼭 참고하고 영혼 구원 운동에 동참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예전에 발간한 족보 책은 한국인의 뿌리인데 그 책과 제목이 유사한데 무슨 이유가 있나요?

, 저는 당시 사업에 몰입하였고, 육신의 문제에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든 책이 한국인의 뿌리입니다. 그러나 30년이 지났고, 목사가 되어서 생각하면 육신의 뿌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삶을 지배하는 것보다 인간 영혼의 삶을 지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내 영혼의 뿌리라는 특별한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3권이고요, 1,460페이지입니다. 이 책은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 정말 구하고 싶습니까?’라는 복음적인 질문을 품고 있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전도의 대혁명이 일어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 주님께서 너는 이 세상에서 전도한 열매 없이 너 혼자 왔느냐?’라고 물어보신 후 그래 너 혼자라도 왔으니 다행이구나라고 하시면 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 나는 구원 받고 나의 부모나 나의 자녀가 지옥을 간다면, 혹시 내가 전도하지 않아서 주변 사람이 구원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 제가 만든 족보 책은 이 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혼 구원이 우리에게는 가장 소중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단의 목회자가 읽고 장로들이 읽고 영혼 구원의 도전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것입니다.”

 

앞으로 하시고 싶은 목사님의 꿈은 무엇인가요?

저는 늦게 목사가 되었고 곧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큰 욕심이 없습니다. 저의 교회의 맞은편에는 JMS의 사업장이 있고, 바로 옆에는 안상홍 증인회가 있고, 주변에 통일교, 안식교 등이 있습니다. 영혼의 전쟁터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영혼 구원에 관하여 게으름을 피울 수 없는 환경에 있습니다. 제가 신문광고를 할 때 어떤 목사님께서 후원하셨는데 그 목사님은 병 중에 계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내신 후원금 가운데 목사님, 이번에 보낸 300만 원은 목사님 교회에 십일조로 하나님께 올려 주십시오. 평생 목사로 십일조를 해 왔지만, 혹시 빠트린 것이 있으면 어떡하나 싶어서 목사님 교회에 드립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의 마음으로 영혼 구원에 끝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사업을 통하여 자산 700억이라는 기업도 운영했습니다. 저는 이번 책을 통하여 선교할 기업체를 설립하는 설립 자본금이 만들어지기를 원합니다. 선교기업체를 만들어서 한국 교회를 돕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입의 1/3을 사회적 선교기업을 만드는 일에 쓰고자 합니다. 각 지역에 작은 기업을 설립하고, 지역 특산물을 통하여 서로 교류하게 하고, 인삼의 사포닌을 통하여 과일이나 환경의 문제에 접근하는 등의 사업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목적은 전도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의 수익금은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법인을 설립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사업을 하고 싶은 꿈의 회사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앞으로 장로신문과 좋은 유대관계를 가지고 협력하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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