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용범 기자가 광주성산교회 김종진 장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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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기자가 광주성산교회 김종진 장로를 만나다

기사입력 2019.06.1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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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본인소개를 해주시죠.

저는 광주성산교회 시무장로입니다. 남광주노회 부노회장, 남광주노회장로회 회장,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상임회장, 기독교교단협의회 상임부회장,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를 맡아 연합회와 지역복음화를 위해서 열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연합사역을 감당해 오셨는데 현재 진력하고 있는 사역은?

GNJ선교회를 통해 국내외에서 치료역사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즉 대체의학과, 기도치유사역, 수맥 탐사 다우저 그리고 매년 평균 각 4회 치료사역과 건강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속노회와 장로회에서 많은 사역을 감당하면서 힘든 일과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힘들다기 보다는 더 잘 섬기지 못했던 것이 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기억에 남는 일은 교인 중에서 특히 편찮은 분들에게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 및 치료방법을 강의를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알려주면서 차츰 건강이 회복되는 것을 보면 보람을 느낍니다.

 

전공과 사업하고는 전혀 무관한 침술의학으로 전도 선교사역을 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 사역을 하게 되었는지요?

나이 들어 늦게 하나님께서 선교단체를 만나게 하셨지만 지금은 선교훈련을 통해 100곳의 선교지에 기도, 관심, 물질로 섬길 수 있어 사명을 가지고 기쁨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공과대학을 나왔고 대학교 재학시절엔 태권도 대표선수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중풍으로 쓰러진 저희 부친을 18년 동안 간호하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대체의학을 공부하게 하셔서 지금 국내와 해외 선교지를 오가며 의료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침술사역으로 가장 보람되고 기억에 남는 것은 있다면?

해외 선교지에서 교회를 건축해 주는 일, 침술과 같은 대체의학과 기도치료사역, 해외선교지 신학교 기도치유 아카데미 강좌 그리고 특히 2016년 인도 벵갈로 신학교에서 서울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목사님과 기도치유프로그램 아카데미강의 사역이 기억에 남습니다. 2014년에는 평생동안 현대의술 혜택을 받지 못한, 아프리카 카라투지역 마사이족을 치료했던 일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시무장로 은퇴 후에도 계속 사역하실 것인지요?

갈렙처럼 85세가 돼도 건강을 주신다면 계속, 평생 이 사역을 감당하기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돌아본다면 스스로를 어떻게 다짐하시는지요.

지금도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은 항상 빌립보서 33절 말씀으로 사역합니다. 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셨듯이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인도 해주실 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기도의 제목이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서 기도, 관심. 물질에 함께 할 동역자 100명을 보내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장로님들의 많은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로님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꼭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광주전남 김용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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