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와 총신대학교 더 이상 갈등할 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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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와 총신대학교 더 이상 갈등할 이유 없다

총신대학교 정용덕 재단이사장 총회장 예방
기사입력 2019.08.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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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정용덕 재단이사장이 81() 오전 10시 총회회관을 방문, 총회장 이승희 목사를 예방하고 교단과 총신대학교와의 관계 회복과 정상화에 적극 나섰다.

 

정용덕 재단이사장은 총신대학교를 위해 교단차원에서의 협력을 구했다.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지난 날 교단과 총신대학교가 갈등했던 것은 특정인에 의해 발생한 대립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더 이상 교단과 총신대학교와 갈등할 이유가 없다고 분명히 했다.

 

이날 정용덕 재단이사장의 방문은 의례적인 방문처럼 여길 수 있지만, 그동안 오랫동안 지속된 갈등과 대립에 비추어본다면 그 의미는 작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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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용덕 재단이사장은 지난 715일 재단이사회에서 재단이사장으로 결정났고, 임기는 2020918일까지다. 현재 정 교수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한국행정학회 회장, 한국행정연구원 원장, 한국사회과학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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