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장로회가 시끄럽다. 특히 광주전남이 소란스럽다. 전국장로회 제49회 정기총회 후에도 호남지역 후보 박요한 장로가 수석부회장으로 당선됐지만, 여전히 불협화음이 일고 있어 전국장로회에 근심거리가 되고 있다. 제49회 수석부회장 박요한 장로는, 하루빨리 호남지역장로회를 잡음 없고 큰 목소리가 나지 않는 청정지역으로 만들어내야 한다. 제49회 정기총회 후유증을 스스로 되새김할 필요가 없다. 지금 상처 입은 쪽은 호남이 아니라 선거에 패배한 중부지역이다. 호남지역은 당장 20120년 11월 제50회 정기총회를 준비하면서 중부지역과 서울과 영남지역으로부터 많은 협조를 얻어야 할 형편이다. 그런데 아직도 잡음이 전국에 울리고 있으니 걱정이다. 그리고 전국장로회 실무임원회는 ‘50년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준비를 수석부회장 박요한 장로에게 맡겼다. 때문에 전국장로회 50년준비위원장 박요한 장로는 호남지역 내부를 결속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