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 임하는 한국교회의 간절한 기도와 바램이 있다. 이번 총선에서 성경적 가치관과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심이 있는 경천애인(敬天愛人)하는 국회의원이 당선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 진실된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이를 위해 나 자신과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깨우는데 앞장서 나가야 한다.
이렇게 당선된 국회의원과 다수 의석의 바른 정당을 통해 反대한민국, 反자유민주주의, 反사회적, 反법치적, 反기독교적 악법을 대처하고, 자유를 없애고자 하는 세력들 가감히 척결해야 한다. 그리하여 사회주의 독재체제로 바꾸려는 개헌을 단호히 저지하고, 종교와 신앙의 자유와 진리를 억압하는 차별금지법(유사차별금지법이 20대 국회 61개 법안, 19대 국회 3개 법안, 18대 국회 2개 법안, 17대 국회 2개 법안이 발의됨)과 동성애 동성혼 법제화와 이슬람옹호법안 등 反기독교적 입법을 저지해야 한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법 2조 3항 차별금지 독소조항(성적지향 등)을 삭제 개정해야 한다. 또 역사교과서 교과과정에 근현대사에서 기독교가 공헌한 부분이 공정하게 서술해야 한다. 더하여 재개발지역 내 교회 재산 보호와 보상을 법률적으로 보장하고, 근대문화유산(기독교 등) 기록 및 보존에 관한 법률안’을 입법해야 한다. 그리고 기독사학을 통한 사회교육적 기여와 대안학교에 대한 법률적 입법을 지원하고, 준법·공정·윤리·구제·봉사·자유가 보장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헌신하는 국회의원을 기대하고 지지해서 반드시 당선시켜야 한다.
이제 한국교회와 목회자와 성도들이 힘을 합쳐 국가와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합법적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요16:33)이 우리도 세상을 이기게 하실 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