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총무 후보 등록】 평양노회 고영기 목사와 대구중노회 박용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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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총무 후보 등록】 평양노회 고영기 목사와 대구중노회 박용규 목사

기사입력 2023.05.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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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고영기 목사와 별로 유명하지 않은 박용규 목사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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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회 총회는 임기 3년의 총회총무를 새로 선출한다. 현재 등록 후보는 평양노회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와 대구중노회 박용규 목사(가창교회)이다.

 

이에 지난 515일 월요일 오전 10시 경 고영기 목사, 11시 경 박용규 목사가 지지자들과 함께 총회회관을 방문해 담당직원들에게 등록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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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 목사는 평양노회 노회장을 비롯한 노회원들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또 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도 참여해 주심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열심히 잘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 오늘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고영기 목사와 함께 한 외부 지지자는 한서노회 정병갑 목사, 서울남노회 이성화 목사, 신안주노회 이상학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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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목사는 오늘 등록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건강한 총회, 바른 총회, 품격 있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감사드린다고 짧게 밝혔다. 그리고 박용규 목사와 함께 한 외부 지지자는 서울강남노회 이영신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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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주노회 이상학 목사와 고영기 목사

 

이날 너무나 유명한 고영기 목사는 약간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에는 무조건 바꿔야 한다는 분위기 탓일까? 그리고 별로 유명하지 않은 박용규 목사는 의외로 확신에 차 있었다. 요즘 막을 수 없는 교갱협의 대세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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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노회 이영신 목사와 박용규 목사

 

한편 총회총무 선거에 대한 다음 기사는,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가 출마의 변에서 한국교회연합기관 통합에 가시적 열매가 없다면서, 그 가시적 열매를 위해 총회총무에 재출마했다고 밝혔다. 때문에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가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를 등에 업고, 지난 3년간 한국교회연합기관 통합을 위해 벌인 이들을 냉정하게 평가하겠다.

 

참고로 합동기독신문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를 낸 적이 없음을 밝힌다. 이렇게 언급하는 이유는 다음 기사에서 소상하게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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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없이 등록을 마친 지자들이 박용규 목사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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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이 꽃다발을 준비하고 고영기 목사를 격려하고 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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