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성명서】 행동하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성명서】 행동하라!

기사입력 2017.11.05 20: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성명서행동하라!
 
5597_4723_1223.jpg
 
총신대 정관 변경 사태에 대해 교단지 (주간)기독신문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서대전노회는 15인 재단이사들을 적폐로 적시하고 기도에 들어갔다. 총신신대원 원우회는 2학기 수업을 거부하고 “총장 퇴진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다. 그리고 교회갱신협의회는 정관을 원상태로 되돌려 놓으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주간)기독신문
그러나 교단지 (주간)기독신문은, 교회갱신협의회가 총신대 정관을 원상태로 되돌려 놓으라는 광고와 총신신대원 원우들의 강경한 입장에 대해서는 단순 보도했지만 끝내 서대전노회 총신대 관련 결의 광고는 아직 기사화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교단지는 아직 총신대 정관 변경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과연 (주간)기독신문이 예장합동 교단지인지 의심스럽다. 그러므로 하루빨리 교단지도 교단지로서의 목소리를 내놓아야 한다. 교단지는 분노하고 소리치고 행동하라!
 
46년 전국장로회
전국장로회도, 46회 회장 송병원 장로가 제46회 수석부회장 선거 시 금권선거를 했다는 합동전국장로회의 의혹 제기와 서울지구장로회 일부 증경회장들의 양심선언 협박에 충격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회장 송병원 장로의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출마로 인해 교단과 총회적 이슈에 더 이상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무관심, 무능력한 모습이었다. 그 무관심과 무능력은 제102회 총회 이후 총신대가 자칫 사유화될 수 있다는 위기에 처했는데도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못하는데서 나타났다. 47년 전국장로회 동안 제46회처럼 총회와 총신대 이슈에 대해 무능력한 모습이 있었는가. 전국장로회는 분노하고 소리치고 행동하라!
 
교회갱신협의회
용기를 내준 서대전노회와 입장을 밝힌 교회갱신협의회에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이처럼 몇 번의 입장 발표와 기도회로 총신대를 회복시키려는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생각은 애초부터 버려야 한다. 행동하라! 특히 교회갱신협의회 소속 교회 목회자들은 행동하라! 그대들은 한국교회 특히 우리 교단 대부분의 중대형교회를 시무하면서 개척교회와 농어촌교회 그리고 미자립교회가 누리지 못한 엄청난 부와 지위를 누려왔다. 그러므로 이제 그 빚을 갚아야 한다. 제발 말 잘하고 도덕적인 고상한 폼을 버리고 좋은 말과 간절한 기도에 맞는 행동을 하라. 교회갱신협의회는 분노하고 소리치고 행동하라!
 
행동하라!
우리 교단 300만 명 성도와 12천 교회 그리고 150개 노회는 행동하라! 허락 없이 총신대를 탐내는 세력들에게 저항하라. 침묵하고 양비론에서 빠져 허덕이고 있는 교단지를 꾸짖어라. 그리고 일부는 교육부로 달려가라. 그리고 일부는 총신대로 모여서 우리 총회, 우리 교단 그리고 우리 성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라. 집요하게 설득력 있게 들이대라. 더 이상 총신대가 망가지지 않도록 목소리를 내고 기도하고 그리고 행동하라! 전국교회여! 분노하고 소리치고 행동하라!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