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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어머니

기사입력 2017.11.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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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어머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4:26)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루살렘은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예배, 생활, 의식, 등등 요람에서 무덤까지 그들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생활했습니다. 예루살렘은 신앙의 중심지이며, 예배의 장소이고, 하나님께서 임재해 계신 곳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것이 행복이고 형통의 비결입니다. 그 예루살렘은 영혼의 어머니입니다.
 
몇 년 전 영국문화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에 대하여 설문을 조사했는데 당연 “Mother" ”어머니였습니다.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가 필요하고 세상을 떠나는 순간에도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어머니는 영혼의 안식처 이기 때문입니다.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 전쟁 당시 폭탄을 맞아 죽어져가는 젊은 군인들은 어머니, 어머니를 부르며 숨을 거두었고 죽음의 순간에 어머니의 품에서 잠들기를 원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어머니의 품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가슴은 우리의 생명의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의 영혼도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어머니가 없는 자들이 가장 불행한 자들인 것처럼 영혼의 어머니가 없는 사람들 또한 가장 불행한 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값으로 우리에게 교회를 주셨습니다. 그 교회는 영혼의 어머니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날 때에도 영혼의 어머니가 있어 행복합니다. 또한 이 세상을 떠날 때에도 영혼의 어머니인 교회에서 어머니의 가슴에 안기 듯 떠나는 것은 최고의 행복입니다.
 
여러분은 영혼의 어머니 같은 교회를 만나셨습니까?
아이들에게 어머니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같습니다. 배가 고파도 어머니께 달려가고, 피곤해도 어머니께 달려가고, 싸워도 어머니께 달려가고, 몸이 아파도 어머니께 달려가 어머니의 품안에 안기기만 하면 됩니다. 교회도 이런 영혼의 어머니입니다. 세상에서 힘들고 지쳐 쓰러지려고 할 때에도 영혼의 어머니인 교회의 품에 달려가야 합니다. 병들고 아프고 질병으로 고통가운데 있을 때도 영혼의 어머니의 품에 달려가야 합니다. 사고와 부도의 위기가 와도 어머니의 품에 달려가야 합니다. 영혼육이 배가 고플 때에도 어머니의 품에 달려가야 합니다. 실패와 절망이 올 때에도 어머니의 품에 달려가야 합니다. 때문에 영혼의 어머니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어떤 어머니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처럼 어떤 영혼의 어머니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영혼육의 전인격의 운명이 결정 됩니다. 영혼의 어머니다운 교회를 만나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아직도 이런 교회를 만나지 못하신 시청자들이 계시다면 오늘 그런 내 영혼의 어머니인 교회를 만나게 되기를 원합니다.
어머니는 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입니다.
 
몇 년 전 아를메니아 대지진 55,000명 사망 9층 아파트가 무너져 그 밑에 젊은 모녀가 깔려있게 되었다. 어머니 스잔나 4살 된 딸 가이아니 잠에서 깨어 울부짖음 엄마 목말라요어머니는 유리조각으로 자기의 팔을 그어 물대신 자신의 피를 딸에게 먹임으로 극적으로 구조 되었습니다.
 
교회는 영혼의 어머니로 이런 사랑이 있습니다. 이런 교회를 만나보세요. 영혼육의 행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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