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뷰】 전국장로회연합회 제47회 회장 강의창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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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국장로회연합회 제47회 회장 강의창 장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12:18)
기사입력 2017.11.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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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전국장로회연합회 제47회 회장 강의창 장로
 
47회 전국장로회 표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12:18)
 
전국장로회는 결코 둘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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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 제47회 회장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당선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부족한 저에게 47년 전국장로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전국 3만 여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약하나마 개혁신앙과 칼빈주의 보수신앙 전통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회원 상호 간의 마음을 같이하여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을 도모하겠습니다. 때문에 제47회 전국장로회의 표어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12:18)입니다. 서로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는데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1년 동안 실무임원들과 100여 명의 전국 임원들과 함께 전국장로회를 섬기는 일에 헌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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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과 자세로 전국장로회를 섬기겠습니까?
 
연합회 사업은 공동체 일입니다. 결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회원 전체가 합력해야 선을 이룰 수 있고 또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 교단의 정체성은 개혁신앙과 칼빈주의 신앙입니다. 이를 더욱 공고히 하고 회복하면서 상호 협력하여 하나님의 일을 주력하겠습니다.
 
전도와 선교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한국교회 지도자로서 솔선수범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그렇게 전국장로회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겠습니다. 국내외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온전하도록 예배당을 건축하여 생명의 복음이 온전히 전파되고 실천하고 파수꾼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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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전국장로회와 3만 여 장로들의 기능과 역할이 무엇입니까?
 
장로는 교회의 영적 지도자로써 모든 사람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회원 상호는 솔선수범하여 영적교제를 이루는데 헌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에는 충성을 다해야 47년 전국장로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시대의 장로 지도자와 전국장로회의 역할은 더욱 하나님과 회목하고 모든 사람과 화목하는 직책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전국장로회의 특별한 기능과 역할은 전국교회와 전국장로들의 신령적 관계를 총촬하며 신앙의 모범을 실천하여 교단발전과 민족복음화에 앞장서겠습니다. 특히 미자립농어촌교회 부흥성장을 지원하며,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의 복음을 세계로 전하는, 선교하는 일에 적극 앞장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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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동역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각오를 말씀해 주십시오.
 
주변에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성장할 수 있었고 큰 힘이 됐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끝까지 사랑해주시고 덮어주셨기에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명 끝까지 감내할 수 있도록 계속 사랑과 기도해 주십시오. 첫 마음, 첫 사랑 변치 않겠습니다. 원칙과 규정에 어긋나지 않게 전국장로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부탁입니다. 전국장로회는 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상호 협력하여 하나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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