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해설】 제48회 서울지구장로회 임원위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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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제48회 서울지구장로회 임원위로회

기사입력 2018.12.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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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48회 서울지구장로회 임원위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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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서울지구장로회(회장 윤여웅 장로) 임원위로회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12() 오전 10시 경기도 김포 태평양뷔페(대표 한상원 장로)와 김포 아라뱃길 유람선에서 있었다. 회칙에 11월 중에 제49회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을 세우고, 12월 첫 주 임원회에서 제49회 수석부회장을 선출해야 했다. 그러나 소위 이영구 사태윤여웅 파동의 내홍과 진통으로 모든 일정이 늦어버렸다. 다행스러운 것은 그나마 서울지구장로회 제49회 정기총회가 1217() 오후 1시 서울 서현교회(이상화 목사)에서 열린다는 것이다.

 

이날 임원위로회 분위기는 제49회 정기총회 준비로 마음이 분주한 그룹과 제48회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선거 여파로 즐겁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 중에서 증경회장 박창호 장로께서 12,000원하는 새우깡을 대량으로 구입해 임원들의 입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번 제48회 수석부회장 이영구 장로 사태와 회장 윤여웅 장로 파통 그리고 제48회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선거를 놓고 제48회 서울지구장로회 회장 윤여웅 장로가 얻은 것이 무엇일까? 아무 것도 없다. 또 윤 장로는 어떤 확신이 있었기에 전국장로회 제48회 정기총회에 창성교회 담임목사와 함께 성도들이 당선 꽃다발을 들고 왔을까? 그리고 그 확신은 도대체 누가 주었을까? 분명한 것은 화합과 친목의 장로회 성격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일부 인사들의 시대적인 선거 전략과 정치적 발상에 윤여웅 장로가 갇혀 버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많은 장로들은 다시는 윤여웅 장로를 망쳐버린 지역 패권적인 인사들의 오판에 몸을 맡기는 장로 지도자들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그 인사들의 시대적인 선거 전략은 일단 호남과 호남이라는 전략으로, 충청인 윤여웅 장로를 내세워 호남표는 버리되 중부표를 거머쥐고 영남표를 두들긴다는 전략으로 움직였다. 그러나 대부분 영남표는 요지부동 강대호 장로였다. 그리고 그들은 강대호 장로가 전국남전도회 총무를 두 번이나 헌신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 큰 실수였다. 그들은 전국남전도회 총무 두 번을 역임한 것이 단순히 지역적 차원을 넘는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렇다고 영남에서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당초 영남표는 3:7로 예상했다. 따라서 윤여웅 장로는 그렇게 심혈을 기울인 영남에서 겨우 4%만을 더 얻는 결과가 나왔을 뿐이다. 호남지역은 강대호 장로에게 몰표를 주었고, 다른 지역에서는 윤여웅 장로 20%, 강대호 장로 80%을 주었다. 따라서 최종 선거 결과는 윤여웅 장로 34%, 강대호 장로 66%으로 나왔다


한편 이날 서울지구장로회 임원중에서 아직까지 회비 미납자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임원이 회비를 미납하면, 해당 노회 임원들은 다음 회기 임원에서 제외된다. 그러므로 임원 회비 미납자는 단순히 자신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노회 장로회도 임원 배정에 저촉을 받게 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회비 미납자는 다음과 같다. 북한선교위원장 수도노회장로회 김*곤 장로, 군선교위원장 수도노회 강*희 장로이다. 평양제일노회장로회는 부총무 나*주 장로와 북한선교위원회부위원장 권*철 장로이다. 북평양노회장로회는 부총무 백*현 장로와 부위원장 최*식 장로 그리고 강*언 장로이다. 평양노회장로회는 부위원장 권*룡 장로, 부위원장 강*규 장로이다. 성남노회장로회는 부총무 오*준 장로, 부위원장 이*창 장로, 부위원장 김*기 장로이다. 경평노회장로회는 부위원장 김*호 장로와 이*수 장로이다. 경기북노회장로회는 부위원장 이*호 장로, 서서울노회장로회는 부총무 이*현 장로, 황서노회장로회는 부총무 박*규 장로, 남서울노회장로회는 부총무 권*근 장로, 황해노회장로회는 부총무 윤*관 장로, 서평양노회장로회는 부총무 정*수 장로, 동평양노회장로회는 부총무 이*호 장로, 서울노회장로회는 부위원장 황*규 장로, 서울강남노회장로회는 부위원장 서*석 장로 그리고 서울강서노회장로회는 부위원장 배*영 장로이다. 반드시 1215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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