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통합검색 뉴스 오피니언 성경&설교&기도 인문학 & 선교 신학&세미나 검색 검색형태 > 제목만 제목+기사 기자명 기간 > 전체 오늘 1주 1개월 1년 직접입력 > ~ 검색 통합검색 뉴스 오피니언 성경&설교&기도 인문학 & 선교 신학&세미나 뉴스 검색결과 [교단]최재호 목사의 성경적 세계관은 “성경에 의해서 형성되고, 점검된 세상을 보고, 듣고, 생각하는 틀” 타락한 세상에서 ... “교회여, 일어나라! 교역자여, 일어나라!” 예장합동 총회교육부(부장 하재호 목사)가 주최한 제55회 전국교역자하기수양회가 전국에서 120여 명의 교역자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 보홀, Panglao Island 비그랜드 리조트에서... 2024-06-12 [교단]“교회여, 일어나라! 교역자여, 일어나라!” 예장합동 총회교육부 주최 제55회 전국교역자하기수양회, 필리핀 보홀, Pangla... 총회교육부장 하재호 목사 “말씀과 쉼, 재충전과 회복으로 교회를 일으키소서!” 총회장 오정호 목사 “도전과 성장을 향한 쉼과 재충전”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 “교회여, 일어나라!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초석을 마... 2024-06-12 [교단]총신대학교장로권사교육원동문회 봄소풍, 슬플 때 함께 슬퍼하고 기쁠 때 함께 기뻐하는 동문회로 나아가기로 합동기독신문 최성관 목사 “다윗이 잘한 일” 설교 강원도 고석정, 주상절리길 순담을 돌아보며, 제2차 짜장면 나눔 행사 가을에 열기로 총신대학교장로권사교육원동문회(회장 윤충모 장로 ‧ 총무 표유현 장로) 정기월례회 및 봄 소풍이 39명(24명 위... 2024-06-11 [교단]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제30회 대표회장으로 반야월교회 이승희 목사(증경총회장)가 취임했다. 이승희 목사는 먼저 대표... 제29회 대표회장 한수환 목사는 “영남인의 좋은 기질과 자랑도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의미기 없다”라며 이임했다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영남의 흐름을 몰라서 ‘영남이 분리됐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몰라서 그런 것이다. 이날 영... 2024-06-08 [교단]부산 새누리교회 박창근 목사(이선희 사모)가 제4대 담임목사로 위임을 받았다. 이날 함께 김종필 집사, 한성훈 집사, 이... 김필조 권사, 정소영 권사, 정연복 권사, 이복희 권사, 황주미 권사, 진경화 권사, 이진선 권사, 김숙경 권사, 전해진 권사, 김상순 권사가 시무권사로 취임했다. 그리고 김귀자 권사, 김순덕 권사, 박복순 권사, 차정례 권사가 명예권사로 취... 2024-06-06 [교단]부산 새누리교회 김정훈 목사(장내숙 사모)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명예순회선교사로 파송받았다. 1968년 개척된 새누리... 이날 박창근 목사(이선희 사모)가 제4대 담임목사로 위임을 받았다. 함께 김종필 집사, 한성훈 집사, 이정희 집사, 주규환 집사, 강영대 집사, 최우석 집사가 시무집사로 안수를 받았다. 김필조 권사, 정소영 권사, 정연복 권사, 이복희 권사,... 2024-06-06 [교단]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 “제2회 총회장배 전국청소년개혁주의 세계관 스피치대회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스피... 예장합동 다음세대목회운동본부(본부장 이성화 목사) 제2회 총회장배 전국청소년개혁주의 세계관 스피치대회 콘텐츠 공모전이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화성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개최했다. 2024 교육부흥프로젝트의 하나로 ... 2024-06-03 [교계]한교총 2024 협력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가져, 한국교회와 복음을 향한 협력과 헌신 다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은 5월 30일(목) 여의도 CCMM에서 협력기관장 초청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월드비전, 평화통일연대, 한국국제기아대책, 한국교회봉사단, 한국호스피스협회, 세계성시화운... 2024-06-03 [교계]“희년 우리의 행전, 필리핀 28개 선교단체 연합”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Jubilee희년대회 ⓺, 손현보 목사 “방 청소, 다니... 9월 희년역사출판기념대회(마닐라한인연합교회), 12월 희년문화축제한마당대회 필한선협은 필리핀 28개 선교단체 1,000여 가정, 1,650명의 선교사가 소속된 그야말로 대표적인 필리핀 설교단체 연합체 그러나 희년대회에 참석하지 못한 선교... 2024-05-30 [교계]“희년 우리의 행전, 희년의 때이다. 나팔을 불라!”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Jubilee희년대회 ⑤, 소강석 목사 “너는 나를 ... “희년 우리의 행전, 희년의 때이다. 나팔을 불라!”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Jubilee희년대회(대회장 이영석 선교사 ‧ 준비위원장 정찬선 선교사)가 5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클락 위더스호텔에서 개최되어, 그동안 화... 2024-05-30 [교계]“희년 우리의 행전, 희년이다. 나팔을 불라!”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Jubilee희년대회 ④, 김관선 목사 “너는 나보다 의롭... 김관선 목사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 우리의 경쟁력은 정직이다 필현선협을 중심으로 선교사들이 뭉펴 섬기게 되기를 바랬다 김낙근 선교사 “앞으로는 필리핀교회와 함께 하는 50년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김영권 선... 2024-05-30 [교계]“희년 우리의 행전”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Jubilee희년대회 ③, 소강석 목사 “바벨론의 음녀가 주는 포도주를 주의하라!... 필리핀 선교 앞으로 50년, 바랑가이 42.046여 곳 중에서 교회가 없는 바랑가이는 18,000여 곳 선교를 위해 협력해야 “희년 우리의 행전”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Jubilee희년대회(대회장 이영석 선교사 ‧ 준비위원장 정찬선 선교사)가 500여 명의 선... 2024-05-30 오피니언 검색결과 [사설/논평/해설][기획] 총회 선거규칙이 변경되면서 봄 정기회가 괴로운 노회들 제104회 총회규칙부(부장 조병수 목사)가 총회선거규칙을 변경하면서 한 노회에서 목사와 장로 각각 한 사람씩만 후보로 추천할 수 있게 됐다. 갑작스러운 선거규칙이 바뀌면서 한 노회에서 총회로 진출하려는 다수의 목사 총대들이 당황하고 있다. 때문에 ... 2020-03-27 [사설/논평/해설] 목포서노회가 봄 정기회를 연기한 까닭은? 하당제일교회 찬양대가 찬양하고 있다 목포서노회 제129회 정기회가 3월 17일(화) 오전 9시 하당제일교회(이명운 목사)에서 열었으나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고 정회했다. 속회는 3월 21일(토) 이후에나 가능하게 됐다. 왜 목포서노회는 노회 규칙 제14조 1... 최성관|2020-03-19 [사설/논평/해설]지금 한국교회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반대파와 찬성파로 나눠졌던 것처럼, 영상예배 찬성파와 반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지금 한국교회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반대파와 찬성파로 나눠졌던 것처럼, 영상예배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어져 있다. 故옥한흠 목사가 사랑의교회를 시무할 때다. 일산에 예배당을 차려놓고 대형 스크... 2020-03-18 [기고/칼럼]재난, 어떻게 보고 어떻게 대처?(Biblical Perspective on Calamity-창세기 6:5-13) 대구 동신교회 권성수 목사 하나님께서 시진핑이 우한을 기독교박해 시범도시로 정하고 우한의 공산당 관리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박해하는 악행에 대해 심판하시고 것은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이 하나님을 ... 2020-02-26 [사설/논평/해설]【사설】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를 응원한다 【사설】 총신대학교 이성원 교수를 응원한다 총신대학교와 그 구성원들은 더 이상 이상원 교수를 건들리지 말라. 지난 해 11월 18일자로 총신대학교 학부 5개 단체가 발표한 ‘2019년 총신대학교 교수 성차별 발언’ 대자보에서 이상원 교... 2020-01-09 [사설/논평/해설]『사건 따라가기』 목포서노회의 4중 불법지적에 대해 사실을 대하는 것이 어렵다.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더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사실과 진실을 쉽게 혼동하고 또 구분하지 못한다. 사실과 진실의 차이는 크다. 어느 금요일 늦은 밤, 교회 부목사가 교회 봉고차를 운전하다가 그만! 음주운전에 단속에 ... 최성관|2020-01-02 [사설/논평/해설]【해설】 광주전남장로회 송년회에서 나온 탄원서 한 우화가 있다. 바람과 해 중에서 누가 더 센지 겨루었다. 대결방법은 지나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는 쪽이 이기는 것으로 정했다. 먼저 바람이 힘을 다해 나그네에게 바람을 불었다. 그러나 나그네는 외투를 더 꽉 붙잡고 싸매었다, 바람은 더욱 ... 2019-12-29 [사설/논평/해설]【사설】 승자의 문제제기, 문제 있다 전국장로회 제49회 정기총회 이후 선거 후유증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것도 중부지역 패자의 억울함이 아니라 호남의 승자의 죽창 넋두리가 길어지고 있다. 악한 소문을 살펴보니, ‘제49회 수석부회장 선거 1차 개표에서 정진석 장로가 2표 차이로 승... 2019-12-20 [사설/논평/해설]【해설】 금식기도회 회복으로 활활 타오르라 전국장로회(회장 강대호 장로) 제2차 실무임원회가 12월 5일(목) 오전 11시 총회회관 전국장로회 사무실에서 있었다(좌측 사진). 회계 양호영 장로가 해외선교로 불참했다. 실무임원회 후 12시에는 회장과 실무임원들이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총회 임원... 2019-12-11 [사설/논평/해설]【사설】 호남지역장로회가 시끄럽다 호남지역장로회가 시끄럽다. 특히 광주전남이 소란스럽다. 전국장로회 제49회 정기총회 후에도 호남지역 후보 박요한 장로가 수석부회장으로 당선됐지만, 여전히 불협화음이 일고 있어 전국장로회에 근심거리가 되고 있다. 제49회 수석부회장 박요한 장로는... 2019-12-11 [사설/논평/해설]【제14회 총회 결의 논평】그동안 총무가 문제였나? 총무제도가 문제였나? 제104회 총회는 총회총무를 비상근 총회 임원으로서 내외활동에 중점을 두고, 대신 상근직원으로 사무총장을 두어 본부내부 행정에 전념하도록 결의했다. 즉 제104회 총회는 “대외 총무를 총회임원(비상근)으로 하고, 본부행정을 위하여 사무총장제... 2019-09-30 [사설/논평/해설]【제14회 총회 결의 논평】 1년 내내 내홍을 자초한 제103회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제103회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계헌 목사, 이하 총회선관위)가 선거법을 스스로 위반하며 총회재판국원 선출과 총회선관위원 선출에서 파행을 일삼았다. 제104회 총회가 개회된 첫째 날, 총회 임원선거를 마쳤다. 그러나 저녁회무에서 상비부... 2019-09-30 처음이전1718192021222324다음 마지막 성경&설교&기도 검색결과 인문학 & 선교 검색결과 신학&세미나 검색결과